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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다시 일한다면 어떤 일이 맞을까요?
커뮤니티에서 이런 숫자 리스트가 반응이 좋더라고요.
공고마다 근무시간, 지역, 계약형태가 달라서 확정 급여는 아니고 비교용 예시로만 보면 좋겠습니다.
1. 경비원 220만원
2. 등하교 도우미 250만원
3. 산불감시원 215만원
4. 카페 바리스타 120만원
5. 주차관리원 110만원
6. 청소 200만원
7. 배움터 지킴이 100만원
8. 시험감독관 80만원
9. 택배 분류원 130만원
10. 병원 동행 매니저 260만원
11. 요양보호사 250만원
12. 안부확인원 150만원
13. 건물관리인 230만원
14. 직업상담사 240만원
15. 편의점 180만원
16. 아파트 실버택배 120만원
17. 사회복지사 250만원
18. 공공기관 행정보조 210만원
19. 택배기사 320만원
20. 반려동물 돌봄 60만원
21. 버스 운전기사 290만원
댓글에는 실제로 해본 일, 지역, 근무시간, 체감 난이도 정도만 남겨주세요. 연락처나 개인정보는 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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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동행 매니저는 관심 있는데 이동시간이 급여에 어떻게 반영되는지가 궁금합니다.
요양보호사는 자격증이랑 근무 강도까지 같이 봐야 할 것 같아요.
지역마다 차이가 꽤 클 것 같아서 실제 공고 기준으로 다시 확인하는 게 안전해 보여요.
주차관리나 경비는 야간 여부에 따라 체감이 완전 다를 것 같네요.
저라면 4대보험 되는지부터 볼 것 같아요. 같은 월급이어도 차이가 크니까요.
실제로 해본 분들 체감 난이도 댓글 있으면 진짜 도움될 듯합니다.
택배기사 금액은 높아 보여도 차량, 유류비, 시간까지 따져봐야겠죠.
배움터 지킴이나 등하교 도우미는 시간대가 맞으면 괜찮아 보입니다.
저라면 4대보험 되는지부터 볼 것 같아요. 같은 월급이어도 차이가 크니까요.